이미지 제공: Ivan Nedelchev

"축하합니다"

주한 헝가리 대사 Dr. Csoma Mozes

헝가리 친선협회의 뉴스레터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30년 전, 노태우 前 대통령님의 북방정책과 박철언 前 장관님을 비롯한 양국 비밀회담의 성과로 헝가리가 동구권 국가 중 최초로 대한민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했습니다. 그로부터 정확히 30년이 되는 해인 2019년에 박철언 前 장관님과 노태우 前 대통령님의 장남 노재헌 협회장님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한헝가리 친선협회는 실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한헝가리 외교수립 30주년을 기념하면서 1년 간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뜻하지 않게 부다페스트에서 발생한 유람선 사고는 우리 모두에게 안타까움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양국은 구조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였고 희생자분들을 함께 추모하였습니다. 

 

이후 10월에는 헝가리 국경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특히 12월에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개원한 주한 헝가리문화원은 ‘한국 속 헝가리’로 한국에 헝가리를 알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외교수립 30주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양국 교류의 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도약의 시기에 창간된 한헝가리 친선협회의 뉴스레터의 활약을 더욱 기대합니다. 아울러 양국 간 다양한 교류에 이바지하기를 바라며 한헝 친선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주한 헝가리 대사

초머 모세 
Dr. Csoma Moz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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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헝가리를 사랑하는 여러분, 오랜만에 여러분 앞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몇 달에 걸친 펜데믹으로 인해 주변 생활이 마비되면서 여러분 모두 걱정이 많은 2020년 여름을 보내고 계실 줄 압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협회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소식지를 통한 온라인 교류로 협회의 기반을 닦는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에 서둘러 소식지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한국과 헝가리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간의 문화예술, 경제 교류를 통해 민간 외교활동을 활성화를 위해 우리 협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그 동안 협회 활동을 통해 헝가리가 알고 보면 가까웠던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세상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 우리는 알지 못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헝가리를 향해 품었던 초심과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모두가 움츠리고 있는 이때에 온라인 소식지를 통해 헝가리에 대하여 더 알아가면서 더 큰 믿음과 신뢰를 키워가길 기대합니다. 어서 빨리 헝가리 땅을 밟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다시 만나 악수할 수 있을 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고 버텨 봅시다. 우리 협회가 항상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헝가리 친선협회장
노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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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친선협회장 노재헌

"부다페스트는 어떤 도시?"

이 코너에서는 헝가리의 역사, 문화 등 다양하게 알아봅니다.

헝가리 인문지리지 01

헝가리 인문지리지는 단국대학교 헝가리연구소의 장두식교수님의 글로 4회 연재로 기획되었습니다.

머저르(Magyar)인들의 나라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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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역사 영웅들을 기리는 부다페스트 영웅광장

중부유럽에 위치한 헝가리는 사회주의 경험 때문에 동부유럽 국가로 분류되곤 한다. 한국인들이 헝가리를 동부유럽 국가로 지칭할 때면 대부분의 헝가리인들은 곧바로 헝가리는 동부유럽 국가가 아니라 중부유럽 국가라고 정정한다. 이러한 헝가리인들의 반응은 헝가리인들의 민족적 정체성과 역사에서 기인한 것이다.

현재 헝가리가 위치한 두너강(다뉴브강) 유역의 판노니아 지역은 로마의 속주였으나 5세기 경 훈족의 왕 어틸러(Attila)가 대제국을 건설한 지역이다. 역사학자들은 훈족을 아시아의 흉노족 계통으로 보고 있다. 어틸러 제국은 동로마제국을 압박하고 서부유럽을 침공하면서 고대 유럽에 충격을 준 정복 국가였다. 13세기에 탄생한 것으로 알려진 게르만족의 영웅 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 2부가 훈족 왕 에첼의 궁전에서 전개되는 것만을 보아도 어틸러 제국이 고대 유럽에서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다. 때문에 헝가리(Hungary)라는 국가명을 훈족(Huns)에서 유래를 찾고 헝가리인들을 훈족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헝가리는 아시아를 떠나 서진을 하던 머저르인(Magyar)들이 896년부터 이 지역에서 웅거하다가 로만 카톨릭으로 개종한 후 건국한 국가이다. 아시아에서 이주했다는 점이 훈족과 같지만 활동시기와 민족이 다르다. 헝가리인들은 자신의 나라를 머저르오르삭(Magyarország)이라고 부른다. 우리들이 우리나라를 Korea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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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영웅광장에 있는 아르파드 동상

헝가리의 건국신화라고 할 수 있는 투룰(Turul) 신화를 살펴보면 머저르인들이 아시아 계통임을 확인할 수 있다. 

유목민의 딸 에메셰는 의책과 결혼하였다. 그런데 그녀는 전설의 새 투룰의 품에 안기는 신비 체험을 하고 그날 밤 몸에서 큰 강물이 솟아나 서쪽 서쪽으로 흘러가는 꿈을 꾼다. 끝없이 흘러가던 강물이 멈춘 곳에서는 황금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그 후 그녀는 아들 알모시를 낳았는데 알모시는 헝가리 왕국을 건설한 아르파드의 아버지였다. 알모시는 꿈에서처럼 현재의 헝가리 땅으로 자신의 민족을 인도하여 헝가리 왕국의 초석을 다진 지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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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왕궁의 언덕 위 트룰

이 신화는 <삼국유사> 속 김유신의 여동생 보희와 문희의 설화와 유사하다. 어느 날 보희는 자신의 오줌이 서라벌을 잠기게 만드는 민망한 꿈을 꾼다. 예사롭지 않은 꿈이라고 직감한 문희는 언니에게 비단치마를 주고 꿈을 사게 되는데 꿈의 예지 덕으로 후에 태종 무열왕이 된 김춘추의 부인이 된다. 그녀의 아들이 삼국통일을 완성한 문무대왕이다. 헝가리 건국과 삼국 통일이라는 국가 대업에 관한 설화 속에 모두 ‘신성한 오줌’ 모티프가 있는 것이다. 에메셰 신화는 유화부인이 햇빛에 감응하여 알을 낳았다는 주몽신화와 유사한 동아시아 계통의 신화이다. 황금나무는 핀란드와 헝가리 신화에 등장하는 우주나무(Yggdrasil)이다. 황금나무 아래 왕국을 건국한 것은 단군신화에서 환웅이 신단수 아래 신시를 열었다는 것과 동일한 의미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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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1세(1443-1490)

부다페스트 왕궁의 언덕 위에는 투룰의 동상이 높이 솟아있다. 투룰이 날카로운 발톱으로 어틸러 대제의 검을 움켜쥐고 있는 동상이다. 머저르인들은 이 투룰 형상을 통하여 자신들이 어틸러 대제를 계승한 민족임을 천명하고 있는 것이다.   
헝가리는 15세기 마티아스 1세 치세 때 유럽의 중심 국가로 성장했다. 헝가리의 세종대왕으로 일컬어지는 마티아스 1세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최정예 군대인 흑기사단(Fekete sereg)를 창설하였다. 흑기사단은 초기 화승총 아쿼버스(arquebus)로 무장한 사수 부대도 편성되어 있었을 정도로 무적의 군대였다. 헝가리 역사에서는 이 시기를 헝가리의 중세 황금시대라고 기록한다. 

이렇듯 헝가리는 지정학적으로 서부유럽과 동부유럽 사이에 위치하고 게르만족 국가와 슬라브족 국가 틈에서 민족적 정체성을 잃지 않고 성장한 국가였다. 헝가리인들이 헝가리가 중부유럽에 속한 나라라는 점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헝가리는 아시아 계통의 민족이 유럽 대륙에 정착한 유일한 국가이다.

작성: 장두식(단국대 헝가리연구소 교수)

"生生 문화원 뉴스"

이 코너에서는 주한헝가리대사관이나 주한헝가리문화원의 주요행사를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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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9일 주한헝가리문화원 헝가리와인 강연 및 시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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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9일, 주한헝가리문화원의 주최로 제1회 ‘헝가리와인 강연 및 시음회’가 열렸습니다. 
헝가리인 와인전문가 메드비기 이스트반 (Medvigy Istvan)씨의 강연에서는 헝가리의 지역별 주요 와인생산지들과 특유의 기후로 인한 다양한 포도 품종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와인관련 사업가, 와인블로거, 호텔 대표들 등 참석자 20명에게 특별히 헝가리 전통 누룩빵도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참석한 한 여성 그레터(가명, 47세, 소믈리에)는 “토카이가 헝가리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이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로 5% 미만 생산된다고 하니 신기하다”, 김진수(가명, 57세, 사업가)는 Eger도시 성의 역사 이야기를 알고 마시니 더욱 색다르다”라고 전했습니다.

갈 헬거(Gál Hel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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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헝가리 외교부 와인콜렉션 발표

헝가리는 2000년도 초반 전세계가 문화 전쟁이 시작 될 때 자국 아이템 중 하나로 와인을 선정하여 당대 최고의 와인 강국의 위상을 회복하고자 적극적인 지원과 전략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2010년, 외교부는 에게르(Eger) 지방 갈 티보르(Gál Tibor) 와이너리의 갈 헬거(Gál Helga)를 외교부 공식 소믈리에로 세워 2011년부터 매년 와인콜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갈을 중심으로 헝가리만의 다양한 기후조건에서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와인들을 매년 20여개씩 선정하여 이 와인들과 잘 어울리는 헝가리 전통음식 레시피들와 함께 전세계 140여개의 헝가리 공관에게 매년 전달되고 있습니다. 

또한 헝가리 농림부도 와이너리들의 기술개발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해 오고 있는데 최근 2019년에 70억 포린트를 지원, 2020년 현재 20억 포린트, 뿐만 아니라 코로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약 7억 포린트를 추가 지원하며 와인살리기 프로젝트에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헝가리 정부의 ‘와인사랑’ 정책에 따라 우리 주한헝가리문화원도 ‘와인알리기’ 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예약한 전원이 참석하고 헝가리 와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거워서 성황리에 마친 보람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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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와인 페스티벌 (매년 8~9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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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이성민 (한헝가리 친선협회 사무국장)

그럼 토카이(Tokaji)가 유명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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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epsi Laczkó Máté

1600 년대 중반, Szepsi Laczkó Máté 라는 신부님은 다양한 맛은 내는 포도를 가지고 실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들에게서 생긴 포도액에서 굉장한 맛이 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이 포도액을 지난해의 일반 테이블 와인과 블렌딩했을 때, 최고의 맛을 내는 토카이 아쑤 (Tokaji Aszu)라는 프로토 타입 와인이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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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Queen Victoria, 1819~1901)

1900년대 초반 토카이(Tok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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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1961 토카이 아쑤(Tokaji Aszu)

프란츠 요제프 1세(Francis Joseph, 1830~1916)는 토카이 아쑤를 매년 영국 빅토리아 여왕(Queen Victoria, 1819~1901)에게 생일 선물로 보내는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매달 1개를 보내게 되었고 그 가 81세 생일이 되던 1900년에는 총 972 병이나 받게 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황제 피터, 프랑스의 나폴레옹 3세도 토카이를 즐긴 애호가였는데 특별히 나폴레옹은 매년 30-40통의 토카이 배럴을 구입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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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이를 즐겨 마신 유명한 사람​들

왼쪽부터 토머스 제퍼슨, 베토벤, 루이15세, 표르트1세 러시아황제, 예카테리나 2세 여제

캐서린 왕은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정기적으로 와인을 제공하기 위해 토카이 마을에 러시아 수비대를 설립할 정도로 토카이에 대하여 열광적인 집착을 보인 것을 알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아는 음악가 베토벤, 리스트, 슈베르트, 하이든, 괴테, 요한 슈트라우스에게도 사랑을 받은 와인 토카이는 역사상 어느 와인보다 유명하고, 고귀한 와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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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다양한 토카이(Tokaji)

작성: 메드비기 이스트반(Medvigy Istvan, 헝가리 와인전문가)

"한편 헝가리에서는?"

이 코너에서는 지금 헝가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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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5일(현지시간) 헝가리 북동부 도시 살고타르잔

해 질 무렵, 마치 하늘에는 아름다운 노을이 펼쳐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찍은 시점은 한밤 중. 깜깜해야 할 밤하늘이 푸른 빛과 노을 빛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전 처음 보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넋 놓고 바라보았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지난 5일 밤(현지시간), 유럽 헝가리 북동부에 있는 '살고타르잔'이란 도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바로 ‘야광운(Noctilucent clouds)’이었는데요. 과학적으로 야광운은 높이가 대략 100km인 대기권 가운데 고도 10km 아래인 ‘대류권’에서 생기는 초고도 구름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지평선 아래로 넘어간 태양이 높이 뜬 구름을 거울 삼아 반사되어 밤에도 환한 빛을 내는 것인데요.

 

본래 야광운은 북위 70도 이상 고위도 지역, 북극 주변에서 생기는 기상현상인데도 불구하고, 북위 48도로 북극과는 남쪽으로 한참이나 떨어진 헝가리 '살고타르잔'에서 야광운이 목격되었다는 사실은 아주 의아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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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에서는 "야광운 발생 지역이 남쪽으로 넓어진 것은, 그만큼 해당 지역의 중간권이 북극 지역만큼 추워진 것"이고 "이렇게 중간권 하늘이 추워진 건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가 냉매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한편, 유럽우주국(ESA)도 지난주 “최근 몇 년 새 야광운의 발생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네요. 
인간 때문에 발생하고 있는 지구의 기상이변 현상의 하나인 야광운. 아름답지만 아름답다고만 말할 게 아니었군요. 

작성: 이성민 (한헝가리 친선협회 사무국장)

"헝가리 여행 필수 문장!"

이 코너에서는 일상 헝가리 말을 배워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Örülök   a  találkozásnak

(외를뢰크  어  털랄코자쉬너크)

작성: Kőrösi Nikolett (코로쉬 니콜렛, 성균관대학교 유학과 박사과정 中)
 

"우리 회원님들 궁금해요"

박철언 고문님(전 정무제1장관)의 시가 한맥문학 2020년 7월호(통권 358호)에 초대시(오늘이 좋아 그래도 외 2편)로 게재되었습니다.

권성민 운영위원님 (퍼블리시 대표)이 이끄시는 블록체인(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해킹을 막기 위한 기술) 기반 미디어 솔루션 기업, 퍼블리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진행하고 요즈마그룹코리아가 지원하는 ‘K-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육성 사업’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유혜영 운영위원님 (피아니스트, 서울신학대학교 겸임교수)는 오는 8월 26일(수) 7:30pm에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란과  Tartini, Schubert,  Beethoven 듀오연주가 있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