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라이프 10대 뉴스
2024년 올해의 10대 뉴스
연말을 맞이하여, 한 해 동안 스카이라이프에서 발생한 전사적 주요 이슈와 각 본부별 중요한 사건들을 정리해보았다. 2024년은 변화와 도전의 연속이었으며, 그 속에서 기쁘고 놀라운 순간들과 더불어 뜻 깊은 경험들이 있었다. 이번 정리에서는 그러한 이슈들을 가감 없이 담아내어, 한 해를 돌아보며 회사의 발전과 성과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각자의 기억 속에 남을 특별한 순간들을 떠올리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1. KT 스카이라이프 10대 대표이사 선임(3월)
2024년 3월, 최영범 대표이사가 KT 스카이라이프의 새로운 리더로 취임하며 한 해가 새로운 전환점과 함께 시작되었다. 취임 당시 최 대표는 스카이라이프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이제 이 회사가 저에게 ‘우리 회사’가 되었습니다”라는 말로 임직원들과의 동행을 선언했다. "회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철학은 올해 전사적인 경영 방침과 맞물리며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냈다. 2024년, 회사는 최영범 대표의 리더십 아래 조직의 안정과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반을 다졌다.

2. BI 개편(4월)
2024년 4월, 회사는 10년 만에 BI를 리뉴얼하며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BI 개편은 TPS 사업자로의 전환과 AI 신사업 등 스카이라이프의 혁신을 반영했으며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BI개편에 이어 10월, 드라마 ‘더 글로리’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박성훈을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해 디지털 매체, SNS, 공항철도 랩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11월에는 공항철도 DMC역에 길이 84미터의 무빙워크 랩핑 광고를 선보이며, ‘몰랐스카, 이럴스카, 또 있을카’라는 독창적인 카피로 회사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홍보했다.

3. ENA 채널 시청률 8위 기록(4월)
ENA는 2024년 2분기 2049 시청률 기준 분기 평균 순위 8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2022년 2분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화제를 모았을 당시 기록한 9위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ENA의 꾸준한 성장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효자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와 화제의 드라마 ‘크래시’가 시청률 상승을 주도하며, ENA 콘텐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내년에도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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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iz→ Mass 가입자 구조 전환(feat. 듀얼대리점 신설)(5월)
스카이라이프는 올해 5월, 수익성 중심의 영업 구조 개편을 목표로 Biz 중심 전략에서 Mass 가입자 확대 중심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듀얼대리점 시범 운영과 내부적으로 진행한 현장 영업 활동 지원이나 인프라 정책 활용 통해 Mass 고객 확보에 주력하며, 수익성 기반의 영업 방향을 강화했다. 특히, 6월에 열린 Mass 영업 활성화 토론회에서 제안된 TV 신상품 출시, 전문 영업 인력 확대, 상권 영업 강화를 위한 정책 변화 등이 하반기 현장에 적용되면서 현장 성과 달성에 기여했다. 듀얼 대리점 신설과 Mass 고객 확대 전략은 결코 쉬운 활동은 아니었으나 점차 고객 저변 확대와 함께 수익성도 함께 개선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올해 이룬 성과들은 더욱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5. 제 12대 노조위원장 취임(6월)
6월, 치열한 선거 끝에 제12대 KT 스카이라이프 노조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소리 위원장이 취임한 지 반년이 지났다. 김 위원장은 취임 직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