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야구인들의 마음을 포착하다
스포츠 도시 강릉! 강릉야구장에 포착이 떴다
수도권고객본부(수도권영업2팀)는 지난해 강릉시체육회와 ‘AI 스포츠 중계 솔루션 구축 MOU’를 체결한 데 이어, 협력 사업의 첫 사례로 강릉야구장에 야구 특화 AI 카메라 ‘DP(Double Play)’를 설치했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는 강릉시와 강릉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한 ‘2026 강릉 동계 스토브리그 야구대회’ 중등부 42경기를 ‘포착’ 앱을 통해 생중계 했다. 전국에서 모인 17개 팀의 선수,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한 스토브리그 현장의 분위기를 스카이톡에서 소개한다.
글 | 홍보 CSR팀 유병욱
자료 제공 | 수도권영업2팀 신은진
포착 중계 영상 시청
< 2026 강릉 스토브리그 포착 중계 영상 >
스토브리그란?
스토브리그는 정규 시즌 종료 후 휴식 기간 동안 진행되는 비정규 리그를 의미한다. 이 기간 선수들은 자율 훈련과 친선 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보완하고, 각 팀은 전력 강화를 위해 재계약·스카우트 등을 진행한다.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와 감독 모두에게 ‘제 2의 리그’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하다.
야구 전용 AI 카메라 ‘DP(Double Play)’
DP는 야구 종목에 최적화된 AI카메라다.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투구와 타격은 물론 주루 플레이까지 자동으로 추적한다. DP는 내·외야에 각 1대씩 설치되고, 투수가 마운드에 오르면 타석을, 타자가 타격하면 외야 전경으로 화면을 전환해 경기 흐름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별도의 촬영 인력을 최소화하면서도 경기 장면을 안정적으로 송출했다.



< 강릉야구장에 설치 된 DP 카메라 >
포착 앱 라이브 중계 화면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강릉야구장에서 열린 중등부 전체 42경기는 ‘포착’ 앱을 통해 실시간(LIVE)으로 송출됐다. 현장을 찾지 못한 학부모와 관계자들은 모바일로 경기를 시청하며 응원을 이어갔다. 경기 영상은 다시보기(VOD)로 제공돼 선수 기록 관리와 공유에도 활용되었다. 대회 기간 동안 400여 명이 포착 서비스에 가입해 다시보기, 클립 생성 등 여러 기능을 이용했다.





< 스토브리그 포착 중계 화면 >
실시간 스코어보드 시스템 구현
기록실에서 입력한 점수와 볼카운트가 앱 화면에 즉시 반영되며, 보다 완성도 있는 중계 환경을 구현했다. 정확한 중계 화면은 야구 시설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었다.


< 최소한의 인력으로 운영되는 강릉시 스토브리그 >
포착 현장 판촉 활동 진행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학부모, 코치 스태프를 대상으로 포착 이용방법과 주요 상품 안내를 진행했다. 한 학부모는 “당번제로 경기장을 찾아 경기 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있다. 포착 서비스는 분명한 수요가 있다.” 며 “자녀 학교와 지역 체육시설에도 설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착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약속했다.



<포착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신은진 차장, 서동 광 과장, 아이디비넷 박철민 대표)
현장참여 소감

강릉시체육회 정우혁 과장
"이번 동계 스토브리그는 '스포츠 도시 강릉'과 'IT 선도 도시'의 이미지를 융합하는 중요한 계기였습니다. KT스카이라이프와의 MOU를 통해 구축된 AI 중계 플랫폼 덕분에 참가 팀들의 훈련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고, 강릉을 찾은 선수 가족들에게 강릉의 스포츠 인프라를 홍보하는 큰 효과를 거뒀습니다."
강릉시야구소프트볼협회 이승준 전무
"기존 엘리트 대회나 동호인 대회를 할 때,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서비스가 전혀 없었습니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학부모와 선수들이 실시간으로 경기 상황을 접할 수 없어 많이들 아쉬워했었는데, 포착으로 깨끗한 화질의 실시간 영상을 볼 수 있어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강릉시 전 구장으로 추가 확대해 나가면 선수, 학부모 및 동호인들의 만족도가 높아짐은 물론 야구 저변 확대에도 상당한 기여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도권고객본부는 스토브리그 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 관계자들에게 포착 중계 서비스와 DP 카메라의 경쟁력을 선보였다. 수도권영업2팀은 스포츠 도시 강릉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포착이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포착 가입 안내(임직원 접근 가능 QR코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