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주요 신설 팀 소개
변화를 만드는 힘, 2026년 신설 팀 소개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업무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스카이라이프는 올해 미디어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사업 발굴과 전사 AX 추진 강화를 목적으로 ‘미디어사업개발팀’과 ‘AX시너지팀’을 신설했다. 미디어사업개발팀은 기존 미디어 사업의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AX시너지팀은 전사 AX 과제 발굴과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AI 기반의 업무 혁신으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두 조직은 모두 신설팀이지만, 변화 속에서 혁신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기존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사업과 업무 방식을 고민하며 스카이라이프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스카이톡에서는 각 팀의 역할과 목표, 담당별 업무를 소개하고 팀원 인터뷰를 진행하여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과 기대,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봤다.
글 | 홍보 CSR팀 이지은
자료 제공 | 미디어사업개발팀 지제현, 윤춘명, 정대웅
AX시너지팀 이용범, 강종원
[미디어사업개발팀]
AI와 데이터로 미디어 사업의 미래를 발굴

1. 팀 소개
미디어사업개발팀은 팀 이름 그대로 미디 어 사업과 관련된 신규 사업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조직입니다, 현재 미디어 사업은 채널운영사업, 송출대행사업, 광고사업, 콘텐츠제공사업 등 4대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기존 4대 사업의 BM을 고도화하는 한편, 격변하는 미디어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목표와 방향
신설 팀이지만 목표와 방향은 명확합니다. 기존 상품과 고객, 그리고 스카이라이프가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매출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아이디어 발굴에 그치지 않고 사업화와 수익까지 창출하는 조직이 되고자 합니다.
3. 담당 별 업무

4. 팀장 포부 한 마디
"시작은 미비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작은 팀이지만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화가 빠른 미디어 시장에서 가능성을 발굴하며, 회사 성장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5. 팀원 5문 5답

[ 미디어사업개발팀 - 윤춘명 부장 ]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미디어사업개발팀에서 신규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윤춘명 부장입니다. 송출대행사업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송출 메타데이터와 시청률을 결합한 AI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로 미디어의 흐름과 가능성을 예측하는 과정에 책임감과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게 된 팀에서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A2. 기대되는 점은 ‘새로운 길을 만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매뉴얼을 따르기 보다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검증하는 과정 자체가 저희 팀의 정체성입니다. 현장의 니즈를 AI 모델로 구현해 미디어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고 팀원들과 성장해 나가는 미디어사업개발팀이 스카이라이프의 ‘혁신 진원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이 팀에서 업무적으로 해보고 싶은 시도가 있다면요?
A3. VPA(View Pulse A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사업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아가 미디어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핵심 자산으로 발전시켜, VPA를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 가능한 AI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여러 영역에 기술을 접목해 AI 사업의 표준을 제시하는 것이 포부이기도 합니다.
신설 팀이라 좋은 점,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A4.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고 저희 팀에 맞는 최적의 프로세스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물론 신설 팀으로서 가용할 수 있는 자원, 기술적 과제 등 새롭게 해결하고 정립해야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팀원들과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험 자체가 팀의 경쟁력이며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선∙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A5. 새로운 시도에는 함께 만들어가는 힘이 중요합니다. 미디어사업개발팀은 지제현 팀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시너지를 낼 때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미디어사업개발팀 - 정대웅 대리 ]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미디어사업개발팀에서 근무하게 된 정대웅입니다. 그동안 미디어서비스본부에서 VOD 콘텐츠와 OTT 운영 관리, AI 기반 신사업 업무를 담당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일하게 된 팀에서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A2. 미디어사업개발팀은 새로운 사업 가능성을 고민하고 방향을 만들어가는 조직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큽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논의하고 실제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 함께한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이 팀에서 업무적으로 해보고 싶은 시도가 있다면요?
A3. 기존 BM을 시장 변화와 고객 관점에 맞춰 고도화하는 시도를 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플랫폼 확장이나 신규 제휴 모델 발굴 등 실질적으로 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향을 적극 검토하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신설 팀이라 좋은 점,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A4. 신설 팀은 기존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방향과 프로세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역할과 기준을 정립해 나가야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미디어사업개발팀의 경쟁력과 운영 체계를 확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A5. 새로운 조직에서 좋은 분들과 일하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고민하며, 미디어서비스본부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X시너지팀]
스카이라이프 AX 혁신의 출발점

1. 팀 소개
전사 계약 업무와 리스크 회의체 운영 및 관리, AX 과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자사 관리와 정기 실적 발표, 주주와 애널리스트 대응, 공시 업무, 주주총회 운영 등을 수행하는 조직입니다.
2. 목표와 방향
회사의 사업 환경과 대외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경영 환경 역시 이전보다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AX시너지팀은 잘하는 사업의 경쟁력은 강화하고, 원가율 개선을 통한 사업 혁신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AX 기반의 업무 전환과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혁신을 이루고 AI 활용 역량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팀이 보유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일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습니다.
3. 담당 별 업무

4. 팀장 포부 한 마디
"팀의 업무 범위가 생각보다 넓고 저희 팀 업무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도 높습니다. 다양한 회사 구성원의 눈높이에 맞춰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 때로는 기대하신 속도나 결과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때일수록 부족한 점에 대한 질책과 조언은 팀 리더인 제가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대신 현장에서 고민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팀원들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힘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팀원 5문 5답

[ AX시너지팀 - 강종원 사원 ]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AX시너지팀 강종원입니다. 팀에서는 전사 AX 추진을 위한 타사 사례 조사와 업무 개선 아이디어 발굴, 관련 자료 작성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며 회사에 적합한 AX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게 된 팀에서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A2. AX시너지팀은 신설 조직인 만큼 앞으로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특히 여러 부서의 업무를 들여다보면서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개선 방향을 찾아갈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팀에서 담당하고 있는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요?
A3. 현재 AX 관련 국내외 사례를 조사하고 사내 업무에 AI와 자동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과제가 구체화된 것은 아니지만, 각 부서의 업무를 이해하고 향후 AX 과제로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와 개선 방향을 정리 중입니다.
앞으로 이 팀에서 업무적으로 해보고 싶은 시도가 있다면요?
A4. AX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를 줄여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실무와 가까운 영역에서 작은 변화라도 체감할 수 있는 개선 사례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신설 팀이라 좋은 점,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A5. 장점은 정해진 업무 방식이 없는 만큼, 팀에 맞는 프로세스와 우선 순위를 직접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참고할 수 있는 선례가 많지 않아 어떤 방향이 스카이라이프에 적합한 AX 모델인지 스스로 답을 찾아야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과정 자체가 팀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A6. 업무를 하다 보면 “이 부분은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현장의 의견과 고민들이 AX시너지팀이 가장 먼저 들여다봐야 할 중요한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함께 고민하고 개선 방향을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