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마케팅팀, ‘나는 솔로런’서 브랜드 경험 제공
뛰고, 체험하고, 만나고! ‘나는 솔로런’ 행사 성료
상품마케팅팀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행사에 참여해 ipit TV 체험형 부스와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 ‘2026년 나는 솔로런’은 ENA 대표 IP인 ‘나는 솔로’와 연계해 ENA, SBS플러스, 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 러닝 행사로 약 9,000명이 10km코스에 참가했다. 스카이라이프는 그룹사 간 시너지를 확대하고 2030 중심의 러닝 소비층을 대상으로 ipit TV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글 | 홍보 CSR팀 이지은
자료 제공 | 상품마케팅팀 최연수

부스는 스카이라이프와 ipit TV 로고를 중심으로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시인성을 높였다. 내부는 ‘이제는 결합할 타이밍’, ‘오늘은 끝내자 솔로런’ 컨셉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며 ‘솔로에서 결합으로’ 이어지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QR 연애 테스트, 스태퍼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QR 연애 테스트는 QR코드로 연애 성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ipit TV와 인터넷 결합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스태퍼를 설치해 체중 관리에 관심이 높은 참가자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야광 키링, 러닝백, 생수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했다. 자체 제작한 타포린백과 물티슈도 배포했는데 이 중 로고가 삽입된 타포린백은 행사 이후에도 반복 사용되며 2차 브랜드 노출 효과를 이어갔다.

행사 운영 결과 약 5,000명의 방문객들에게 ipit TV 브랜드를 노출했으며, 총 513명이 이벤트에 참여해 목표 대비 173%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총 513명 중, 약 508명이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에 동의했고, 318명은 광고성 정보 수신에도 동의해 향후 영업 연계 기반을 확보했다. 준비한 굿즈 역시 대부분 조기 소진되며 높은 현장 반응을 확인했다. 상품마케팅팀은 앞으로도 ipit TV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잠재 고객 확보와 가입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