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5번 쇼핑+ 서비스 론칭
모든 홈쇼핑 채널을 한 화면에, 쇼핑+
2월 10일, 스카이라이프 채널 555번에 새로운 서비스 ‘쇼핑+’가 론칭됐다. ‘쇼핑+’는 17개 홈쇼핑 채널의 방송과 상품 정보를 한 화면에 모아, 시청과 구매를 보다 직관적으로 연결한 서비스다. 이번 론칭은 홈쇼핑을 시청하는 고객을 처음부터 다시 살펴보는 과정에서 출발했다. 시청 중 마음에 드는 상품을 발견하고도 채널을 옮기거나 다시 찾아야 했던 불편, 그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순간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서비스의 방향을 설계했다.
미디어UX팀, 채널사업팀을 중심으로 기술전략팀, 대외협력팀, 미디어운용센터, 정보보안실, 디지털영업1팀이 함께 참여해 기획 단계부터 구현까지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쳤다. 고객에게는 ‘간편한 서비스’로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수많은 선택과 조율, 그리고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꼼꼼히 챙긴 구성원들의 노력이 담겨 있다. ‘쇼핑+’는 이러한 과정이 차곡차곡 쌓여 완성된 결과물이다.
글 | 홍보 CSR팀 배장호
자료 제공 | 플랫폼사업팀 양인서, 미디어UX팀 송승용
모든 홈쇼핑 채널을 한 화면에, 쇼핑+
‘쇼핑+’는 채널 변경 과정에서 방송 중인 상품이 눈에 들어와도 채널을 다시 찾아야 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고 상품 탐색부터 구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쇼핑+’는 현재 스카이라이프가 송출 중인 17개 홈쇼핑 채널의 방송과 상품 정보를 한 화면에 모았다. 이에 따라 여러 채널을 오갈 필요 없이 상품을 한 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조를 단순화했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한 뒤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주문 링크가 카카오알림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전송된다. 고객은 해당 링크를 통해 홈쇼핑사 웹 또는 앱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TV 시청 흐름을 유지한 채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상품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 쇼핑+ 서비스 실행화면 >

< 쇼핑+ 서비스 주문화면 >
‘쇼핑+’는 스카이라이프 고객이라면 별도의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한 무료 부가서비스다. 실시간 채널 555번은 물론 홈 포털 배너와 미니 EPG* 등 다양한 진입 경로를 통해 TV 시청 중 자연스럽게 서비스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니EPG(Electronic Program Guide): 시청 중인 화면을 유지한 채, TV 화면의 한쪽 영역에 작게 표시되는 간편형 편성표

< 쇼핑+ 서비스 진입화면 >
이번 ‘쇼핑+’는 눈에 띄는 변화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을 차분히 쌓아 올린 결과이다. 시청과 구매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이 작은 변화는 스카이라이프가 지향하는 서비스 가치가 담겨 있다. 향후 ‘쇼핑+’는 고객 이용 패턴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보다 직관적인 시청·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